반응형 전체 글40 자주괭이밥 남아메리카 원산인 귀화식물이다. 인가 부근의 밭둑이나 길가에서 자란다. 높이 10∼30cm이다. 비늘줄기는 붉은빛을 띤 갈색이고 달걀 모양으로 작은 비늘줄기가 많이 생겨서 무더기로 자라며 잡초같이 퍼져나간다. 잎은 3개의 작은잎으로 되고 잎자루가 길다. 작은잎은 심장을 거꾸로 세운 듯한 모양이며 질이 얇다. 2024. 3. 3. 여우팥 전체에 털이 밀생한다. 잎은 어긋나고 잎자루가 길며 뒷면에 황적색 선점(腺點)이 있다. 작은잎은 3개이고 끝잎이 크며 사각상 달걀 모양이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없다. 꽃은 7∼8월에 피고 황색이며, 총상꽃차례에 3∼8개씩 달린다. 턱잎은 좁은 달걀모양의 삼각형으로 끝이 뾰족하다. 2024. 3. 2. 물양지꽃 물양지꽃은 깊은 산 속의 냇가에서 자란다. 줄기는 전체에 털이 있고 높이가 30∼100cm이다. 뿌리에서 나온 잎은 꽃이 필 때 말라 없어지고, 줄기에서 나온 잎은 어긋나고 세 장의 작은잎이 나온 잎이고, 잎자루는 줄기 밑 부분에서 길지만 윗부분에서는 짧으며, 턱잎은 길이의 절반 이상이 잎자루에 붙는다. 작은잎은 길이 4∼7cm의 타원 모양이고 양끝이 좁으며 끝이 뾰족하고 가장자리에 둔한 겹톱니가 있다. 2024. 3. 1. 돌양지꽃 돌양지꽃은 우리나라 각처의 산에서 자라는 다년생 초본이다. 생육환경은 안개가 많고 습기가 높은 곳의 바위틈에서 자란다. 2024. 2. 28. 이전 1 2 3 4 5 6 7 ··· 10 다음 반응형